식약처가 한약재 위·변조 방지시스템 도입을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정승 처장은 24일 국정감사에서 한약재 품질관리 이후 위·변조 방지를 위한 시스템 도입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이에 대한 검토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새정치민주연합 남윤인순의원이 최근 한약재 제조업체가 품질 부적합 원료로 한약재를 제조·판매해 시중에 유통한 사실을 지적하며 품질 관리 강화를 요청하자 이 같은 계획을 밝힌것.
남운인순 의원은 "국민이 먹는 것인데 안전성에 문제가 있어서는 안된다"며 품질관리 강화를 위한 시스템 개선을 요구했다.
이에 정승 처장은 "현재 한약재는 8개 품질기관이 있지만 검사 후 위·변조를 방지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위·변조 방지시스템 도입을 검토 하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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