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챔프시럽 자진회수
현탁액 층분리 현상으로 인해 자진회수조치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7-11 12:30   수정 2014.07.11 10:27

동아제약이 자사제품인 ‘챔프시럽’을 자진회수조치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은 동아제약이 ‘챔프시럽(아세트아미노펜)’을 현탁액 층분리 현상으로 인한 성상이상을 이유로 자진회수한다고 10일 밝혔다.

회수되는 제품은 2014년 5월 15일 제조된 제품으로 사용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다.

포장단위는 10mL×자사포장단위이며 해당제품은 10일자로 회수명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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