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국민편익을 위한 규제개혁 대토론회' 개최
오는 25일 2시 대강당서 열려…자격부과 규제 개선 논의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6-24 11:04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건강보험 37주년, 노인장기요양보험 6주년(7월 1일)을 기념하여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국민편익을 위한 규제개혁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 불편을 해소하고, 규제를 개혁하는 차원에서 국민, 이해관계자들과의 심도 깊은 토론과 의견수렴을 통해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의 고질적인 문제에 대한 개선과제와 해법을 찾는 기회로 삼기 위해 마련되었다.

토론은 3개 주제로 진행되며, 제1주제는 ‘고객 중심의 자격부과 규제 개선’, 제2주제는 ‘건강검진 다발민원과 개선’, 제3주제는 ‘수급자 중심의 장기요양 인정제도 개선’이다. 주제별로 유관단체, 학계, 시민단체, 정부 등 각각의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한다.

토론회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에서 ‘규제’에 대한 의견도 제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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