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되는 GMP 규정·제도안내 교육 실시
경인식약청, ‘다함께 나누는 의료제품 GMP연구회’ 개최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6-16 13:17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경인지방청은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의 변화되는 내용 등을 안내하고 제약사와의 소통을 위해 오는 19일 경기도 과천시 소재 경인지방청에서 ‘다함께 나누는 의료제품 GMP 연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회는 개정되는 GMP 규정·제도와 평가 절차 및 심사 사례 등을 등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제약사 품질관리자 등 백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은 △GMP 규정·제도 변경 △제조환경 관리 △위·수탁 관리 △GMP 심사사례 등이다. 

특히, 2015년부터 GMP 적용이 의무화되는 희귀의약품, 표준제조기준 의약품, 수출용 의약품에 대한 준비와 제조위생 관리 및 위·수탁 제조 주의사항에 대해서도 설명된다.

경인식약청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경인 관내 제약사의 GMP 정책에 대한 이해도 증진과 안전관리 수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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