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금속 혼입 ‘과자류’제품 회수 조치
김지혜 기자 healthkjh@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12-24 11:38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서울지방청은 식품제조업체 ‘신흥식품2공장(경기 파주 소재)’이 제조하고 유통전문판매업체 ‘(주)해광(경기 이천 소재)’이 유통·판매한 ‘테이스틱 매콤한 맛(과자류, 유통기한 : ’14.03.02)’ 제품에서 금속(약 25mm 길이)이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조치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원인 조사결과, 해당 제품은 제조과정 중 금속이물이 혼입됐고 이물선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채 생산·판매 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식약청은 시중에 유통 중인 이들 제품을 회수 중에 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