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협회,12대 손숙미 회장 취임
'출산율 높이기 위해 홍보 사업개발 주력'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12-18 05:46   수정 2013.12.18 05:48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손숙미)는 17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제12대 손숙미 회장 취임식(사진)을 개최했다.

손숙미 회장은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의 노스캐롤라이나대학원박사과정을 거쳐 1989년부터 가톨릭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이다. 대한영양사협회장과 제18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손숙미 회장은 취임사에서 “정부의 저출산‧고령사회 대응 정책에 발맞춰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홍보와 사업개발에 주력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협회 임직원 모두가 더 큰 꿈을 가지고 또 한번의 도약을 이루는 주인공들이 될 수 있는 한해를 보내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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