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료 개편안 논의 위한 건정심 회의 시작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12-08 09:53   수정 2011.12.08 10:08

조제료 개편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가 8일 오전 복지부 대회의실에서 시작됐다.

이날 회의는 의약품관리료와 조제료를 포함하는 약국 행위료 산정체계 개편 방안과 상대가치점수 결정과 조정 절차 개편, 신상대가치 점수 단계적 적용안, 동네의원 이용 만성질환자의 건강관리 강화계획 등의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건정심 회의에는 위원장인 손건익 복지부 차관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와 함께 가입자대표로 한국노총과 경영자총협회 관계자,중소기업중앙회 백양현 이사가 참석했다.

또, 의약계에서는 박인춘 대한약사회 부회장을 비롯 이혁 의사협회 이사, 병원협회 정영호 보험위원장, 치과의사협회 유희대, 한의사협회 오수석 부회장,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이 참석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