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개최된 임채민 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박상은 의원은 건강보험재정 안정화 방안에 대한 질문에 임 후보자는 “건보재정의 안정화를 위해 포괄수가제의 확대가 필요하며 총액계약제는 많은 난관이 예상돼 지속적인 논의를 해야 한다”고 답했다.
또한 일차의료 활성화 정책 방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는 “일차의료의 활성화와 대형병원 쏠림현상을 막기 위해서 본인부담차등제와 시행을 앞두고 있는 선택의원제 등이 효과적으로 실시되어야 한다”고 답했다.
이를 위해 임 후보자는 “시행과정에서 의료계와 추가적인 협의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의료계와 지속적인 의견조율을 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 01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1대1 면담 취소…8일 ... |
| 02 | 삼익제약,2030년 매출 1300억원-영업익 110... |
| 03 | 젠큐릭스, 암 진단키트 4종 유럽 수출 개시.... |
| 04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범부처 첨단 의료기 ... |
| 05 | 일동제약그룹, 창립 85주년 “생존 넘어 더 ... |
| 06 | 삼진제약-온택트 헬스, ‘심장초음파 AI 솔루... |
| 07 | 제니텍 홍성창 회장, '2026년 한국을 이끄는... |
| 08 | HK이노엔,케이캡 미국 3상서 PPI 우월성 확... |
| 09 | 셀트리온, 1Q 1조1450억 36%↑-영업익 115.5%... |
| 10 | 지씨셀, 일본 후생노동성 ‘특정세포가공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