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진료협력센터 새단장 오픈
진료의뢰 및 회송 서비스 수준 한 단계 높여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2-02 20:51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은 지난 2일 1층 로비에서 진료협력센터 개소식을 갖고 협력병(의)원 및 지역 개원의를 대상으로 한 진료 의뢰 및 회송업무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기로 했다.

이날 개소식을 가진 진료협력센터는 기존에 접수, 수납창구 옆에 위치해 있던 진료의뢰환자의 접수 및 응대창구를 폐쇄하고 로비 전면에 유리로 된 별도의 전용 센터를 마련하고 업무를 새롭게 시작한 것이다.

협력 병ㆍ의원들과의 긴밀한 협진 체제 구축으로 중복적인 검사 및 과잉 진료 방지와 더불어 보다 효율적이고 수준 높은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명지병원 진료협력센터는 기존에 원무접수 창구에서만 가능했던 의뢰환자에 대한 접수업무를 진료협력센터 내에서 one-stop으로 처리가 가능하도록 진료편의를 한층 향상시켰다.

또한 전담 간호사가 배치돼 일반고객을 대상으로 한 진료상담과 안내를 담당하게 된다.

명지병원 진료협력센터는 의뢰 환자 전담 직원을 배치해 접수 및 수납절차를 간소화하고 진료경과와 결과를 의뢰해준 병ㆍ의원으로 신속히 통보해 주는 등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명지병원은 이날 오후 고양휠링스병원을 시작으로 협력병ㆍ의원에 대한 신규 협약체결을 본격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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