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신임회장에 허일섭 부회장
이사회, 조순태ㆍ이병건 부사장 사장 승진
함택근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1-30 11:51   수정 2009.11.30 13:33

녹십자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12월 1일자로 대표이사 회장에 허일섭 부회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조순태 부사장과 이병건 부사장은 신임 공동 사장으로 선임,  임원인사와 함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에 조순태 사장은 영업.지원 부문을, 이병건 사장은 생산. R&D부문을 맡아 이원화된 투톱시스템(사장 2인)을 도입하고 부분별 전문성과 효율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 허영섭회장의 자제인 허은철 전무와 허용준상무는 녹십자 부사장과 녹십자홀딩스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녹십자와 녹십자홀딩스 임원인사 명단은 다음과 같다.

▲녹십자 사장 : 조순태 부사장, 이병건 부사장
▲녹십자 부사장: 김성규 전무, 허은철 전무
▲녹십자홀딩스 부사장: 한상흥 전무, 허용준 상무
▲녹십자 전무: 김영호 상무
▲녹십자 홀딩스 전무: 유영용 상무
▲GCEM 전무:  노기용 상무
▲GC 헬스케어 전무 :  이찬형 상무
▲녹십자 상무 : 원명재 이사, 김세회 이사, 이선욱 이사, 김수동 이사, 이인재 이사, 이성열 이사, 김창섭 이사, 김정민 이사
▲GCEM 상무 : 백승을 이사
▲GC헬스케어 상무 : 이주원 이사, 김대영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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