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전현희 의원이 8일 건강보험공단 직원들의 불법, 부당한 행태를 지적한데 대해 건강보험공단이 해명하고 나섰다.
공단은 해명자료를 배포하고 "지속적인 복무관리와 교육 등 비위행위 예방활동을 강화하여 징계처분건이 점차 감소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에는 금품수수 및 공금횡령·유용 사례가 전혀 없는 등 직원 청렴도가 향상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공단은 "올해 기강확립을 위한 성실의무 위반 등에 대한 징계처분 강화와 징계시효 연장을 추진하고, 개인정보보호 전담부서 신설 및 개인정보 관련 비위행위위반 사전예방 등 비위행위 근절을 위한 지속적이고 다양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전현의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3년간 국민건강보험공단 징계현황' 자료를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건보공단 직원들의 불법·부당한 행태로 징계받은 현황이 파면 7건을 포함하여 총 161건에 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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