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권장하는 15가지 필수 예방접종을 받는 인구수는 2008년 기준 1,850만 명으로 전 인구의 38%를 차지하고 있다. 예방접종 인구의 수가 많아짐에 따라 매년 평균 500건 정도의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이 접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심재철의원(한나라당 안양동안을)이 국정감사를 위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밝혀졌다.
2005년 이후부터 2009년 6월까지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접수 건수는 총 2,042건이었는데 BCG 접종이 1,118건으로 가장 많고, DTaP가 320건, 최근 접종이 시작된 인플루엔자 227건, 일본뇌염이 141건, B형간염 68건, MMR 61건 등의 순으로 많았다.
심 의원은 “최근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고, 곧 신종플루 예방접종을 대규모로 실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만큼 준비를 철저히 해서 백신투여로 인한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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