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이 공장부지 매각으로 발생한 약 680억대의 자금을 어떻게 활용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보령제약은 지난 5일 유휴부동산인 군포공장부지 9700평을 680억원(시가총액의 50%)에 금정프로젝트금융투자에 매각한다고 발표한바 있다. 증권업계는 이번 군포공장 매각으로 530억원(세금150억원 차감)이 유입될 것으로 내다봤다.
활용방안에 대해 키움증권 등은 "매각에 따른 현금 530억원은 자체신약인 고혈압치료제 BRA-657'의 시설투자에 200억원, 예산지역 신공장투자에 200억원, BMS사 도입품목의 제품 전환에 100억원 등에 사용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한편 보령제약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0.0% 늘어나며 영업이익은 매출호조에 따른 고정비 절감과 환율하락에 따른 원재료비 절감으로 3.8배 급증할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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