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은 5일 복지부 국감을 통해 데이터마이닝, 카드 거래 자료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해 해묵은 의약품리베이트 문제를 뿌리 뽑겠다고 밝혔다.
전 장관은 한나라당 박근혜 의원의 실거래가 문제와 의약품리베이트 문제 지적에 이같이 답변했다.
박근혜 의원은 "국내 제약 산업은 너무나 업체가 많은데다 신약보다 제네릭 판매에 치중하고 있다"고 전제하며 "미래 신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가격 거품을 최대한 거둬내고 시장의 투명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실거래가 파악을 위해서 현장조사를 강화하고 일본처럼 카드자료를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이에 대해 전재희 장관은 "의약품종합유통관리센터 중심으로 데이터마이닝기법을 통해 조사를 강화하고 카드거래 자료 등을 적극 검토해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박 의원의 지적에 따라 신뢰할 수 있는 기관을 통해 국가 간 약가 비교연구에 대한 용역을 지시하겠다고 말했다.
| 01 | 서울바이오허브-삼성바이오에피스,차세대 바... |
| 02 | 프로티나, 차세대 비만·당뇨 유지제 미국당... |
| 03 | 대한약사회, TBS서 한약사 문제 알린다…"약... |
| 04 | 유럽의회‧EU 이사회, ‘필수의약품법’ 잠정합의 |
| 05 | 메디포스트 "카티스템, 일본 3상 성공…1·2차... |
| 06 | 휴온스글로벌 " 자회사 합병 등 전략적 방안... |
| 07 | 리메드 “경두개자기자극술 연구, 우울증 회... |
| 08 | 대한약사회, 대웅 거점도매 중단 촉구…"약국... |
| 09 | 퓨쳐켐 ‘Lu-177 FC705’, 미국 임상 2a상 투... |
| 10 | 셀레믹스,한타바이러스 등 인수공통 감염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