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용산병원, 제2내시경실 개소
복도 공간 활용… "신속한 의료서비스 제공"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8-30 21:24   수정 2009.08.30 21:27

중앙대용산병원(원장 민병국)은 지난 10일 병원 센터동 1층에 제2내시경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다.

병원측은 개소한 제2내시경실이 기존 내시경실의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고 신속한 내시경 검사시행을 위해 한 달여간의 공사를 통해 완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소화기센터는 4명의 환자가 동시에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추가로 내시경장비를 도입하고 공간을 확보해 환자에게 더욱 신속하고 편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이번 내시경실 리모델링은 민병국 원장의 아이디어로, 센터동 1층 복도 공간을 활용해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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