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이 연4일째 상종가를 이어가는 초강세 현상이다.
명문제약은 지난 25일 상한가를 처음 기록한데 이어 28일까지 연속 4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기간중 주가는 3,820원에서 6,650원으로 급등했다.
오늘도 주가강세가 이어갈지 업계의 관심이 주목되는 상황이다,
이처럼 명문제약이 연일 상한가를 기록하며 강세를 유지하는 배경에 대해 관련업계는 신종플루 치료제생산과 관련이 있는것으로 보고있다.
명문제약은 지난 25일 신종플루 치료제 원료 생산능력이 있는 팜스웰바이오와 원료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명문제약측은 신종플루가 확산되고 치료제생산과 관련 정부가 강제실시 발동을 통한 항바이러스제 생산확대에 나설경우를 대비해 원료확보에 나선바 있다고 밝혔다.
또 28일에는 에스텍파마와 신종플루 치료제 타미플루의 원료생산 공급계약을 체결한바 있는 휴온스도 상한가대열에 재차 합류했다.
휴온스는 지난 24일 정부의 강제실시권 발동에 대비해 신종인플루엔자 치료제 '타미플루'를 생산하기 위해 원료생산 능력이 있는 에스텍파마와 원료생산 공급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힌바 있다.
한편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8일자로 명문제약에 대해 최근의 주가급등과 관련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31일 오후 6시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