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조합법인 동상면사람들’과 전북대학교병원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CTCF2)가 ‘돌복숭아’를 식품원료로 인정받았다.
그동안 ‘돌복숭아’는 민간 효능이 알려져 널리 사용되어 왔으나, 그 과학적 근거 자료의 미비로 식용 가능한 식품으로는 공식 인정을 받지 못했다.
동상면사람들과 전북대학교병원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CTCF2)는 돌복숭아의 기본 특성자료, 식용섭취근거, 독성이나 부작용에 대한 자료 등을 식약청에 제출, 21일 ‘돌복숭아’를 식품원료로 인정받았다.
관계자측은 “돌복숭아가 식약청의 식품원료로 인정을 받은 바 앞으로 돌복숭아를 이용한 기능성 원료 및 제품의 개발 전망이 밝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토 과실인 돌복숭아의 식용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음으로써 우리 것의 가치를 인정받고, 우리 토종산물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초석을 마련하였다”라고 전했다.
| 01 | 라메디텍, 인체조직은행 식약처 허가...ECM ... |
| 02 | 한미사이언스, ‘랩스커버리’ 등 한미 핵심 ... |
| 03 | 유한양행, ‘레이저티닙(렉라자)’ 유럽 상업... |
| 04 | 네오메디칼제약, 약국 전용 프리미엄 치약 ... |
| 05 | 리가켐바이오, CLDN18.2 ADC 글로벌 임상 본... |
| 06 | 삼아제약, 1분기 수익성 둔화…재무안정성은 ... |
| 07 | 큐로셀 김건수 대표 “국내 첫 CAR-T 림카토,... |
| 08 | 고용량 ‘위고비’ 체지방 위주 체중감소 28% ... |
| 09 | 메지온,AEPC 2026서 'JURVIGO' 3상 추가임상... |
| 10 | 한․중․일 바이오의약품 생산캐파 확장 경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