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약사들이 연구개발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은 탐색 전임상 임상 1 2 3상 모두 합해 총 159개로 집계됐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발간한 ‘2009 한국 제약산업 연구개발 백서’에 따르면 주요 32개 제약이 보유하고 있는 신약 파이프라인은 임상 3상 12개(9개 제약), 2상 16개(10개 제약), 1/2상 1개, 1상 16개(9개 제약), 전임상 49개(25개 제약), 탐색 63개(21개 제약) 등 총 159개(발매허가 완료 일양약품 위궤양치료제 ‘놀텍정’, 대원제약 골관절염치료제 2건 포함)로, 제품화에 임근접한 3상은 녹십자 대웅제약 LG생명과학이 각 2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 3상은 환인제약(치매치료제), SK(간질치료제, YKP509), 부광약품(정신병치료제), LG생명과학(중이염치료제, 팩티브 적응증 추가) LG생명과학(왜소증치료제, SR-hGH), 건일제약(IgA신병증치료제), 유한양행(항히스타민제, Bilastine), 대웅제약(EGF 구내염 스프레이), 대웅제약(EGF 창상연고), 녹십자(골관절염치료제, GCSB-5) , 녹십자(골다공증치료제, MG1101) , 보령제약(고혈압치료제, FMS)으로 조사됐다.
임상 2상은 LG생명과학(4건), 동아제약(3건), 종근당(2건) 순이었고, 1상은 동화약품(3건), 전임상은 대웅제약 유한양행 일동제약( 각 4건)이 가장 많았다.
탐색부터 임상3상까지 파이프라인은 SK(17개) 일동제약(11개) 대웅제약(10개) LG생명과학(10개) 한올제약(9개) 종근당(9개) 제일약품(8개) 순으로 나타났다.
지료 다운로드 : 연구개발중인 신약 Pipeline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