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는 20일 신종플루 확산을 방지하고 신속한 예방 치료대책을 강구하기 위한 당정회의와 민관합동회의를 연이어 개최한다.
먼저 신종인플루엔자 현황 및 향후 대책 마련을 위한 당정협의는 오전 10시30분부터 질병관리본부 대회의실서 개최한다.
이 회의에는 한나라당에서 안상수 원내대표, 김정훈 수석부대표, 신상진 제5정조위원장, 손숙미 제5정조위 부위원장, 안홍준 보건복지가족위원회 간사, 당정조위 박용주 수석전문위원이 참석한다.
복지부는 장관을 비롯차관, 기획조정실장, 보건의료정책실장, 질병정책관, 정책보좌관이 참석하고 병관리본부는 본부장과 전염병대응센터장이, 식약청은 청장, 차장, 바이오생약국장이 각각 참석한다.
주요내용은 신종인플루엔자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한 현황점검 및 향후 대책에 관한 협의가 될 전망이다.
또 이날 오후에는 인플루엔자 지역사회 확산대비 민관합동 정책간담회가 열린다.
오후 1시30분부터 복지부 장관싱레서 열리는 이날 회에는 대한약사회장을 비롯 대한의사협회장, 대한병원협회장, 대한간호협회부회장, 보건의료정책실장, 질병관리본부장이 참석한다.
회의내용은 신종인플루엔자 지역사회 확산방지 및 중증 사망자발생 감소를 위한 민관합동대책과 긴밀한 대응체계 점검이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