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급성심근경색 CP개발 심포지엄 개최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8-19 14:57   수정 2009.08.19 15:00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은 오는 21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A에서 '급성심근경색 주임상경로(Critical Pathway) 개발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평원이 주관하고, 질병관리본부가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심평원이 질병관리본부의 연구용역(총괄책임자 이건세 심사평가연구실장)을 의뢰받아 수행한 권역심뇌혈관질환관리센터의 '심뇌혈관질환 환자관리표준화를 위한 지정 병원별 주임상경로(Critical Pathway) 개발 및 적용 연구'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것이다.

1부에서는 '권역 심뇌혈관질환종합센터 현황 및 과제'에 대한 질병관리본부의 김영택 과장의 소개 및 '급성심근경색 CP 우수사례'에 대한 연세의대 이병권 교수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어 2부에서는 권역센터의 '급성심근경색 CP개발'에 대해 전남대병원과 경북대병원에서 발표하고 3부에서는 강원의대 조병렬 교수가 좌장을 맡아 '급성심근경색 CP의 발전방안'에 대한 종합토론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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