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병원, 국립과천과학관서 심폐소생술 강의
직원 대상, 중요성 강조...긴급 상황 의연 대처 도움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8-19 12:36   

샘안양병원(이대희 대표이사, www.samhospital.com)은 지난 18일 국립과천과학관 엔씨홀에서 과천과학관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강연을 실시했다.

심폐소생술 강의를 담당한 응급의학과 허재민 과장은 “언제 어디에서 발생할지 모르는 응급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적절하게 대처하기 위해서 심폐소생술의 교육은 필수적이다”라며 “심장마비가 일어난 사람에게 곧바로 심페소생술을 실시할 시 생존율이 3배 이상 높아진다”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에 대해서 피력했다.

또한 국립과천과학관 직원은 “강의를 듣고 나니,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온다. 주기적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심폐소생술 강연을 진행 하겠다”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번에 실시한 심폐소생술 강의는 학부모와 어린이들이 방문하는 과학관 특성 상 직원들이 일어날지 모르는 긴급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최소한의 상식을 깨우치는데 커다란 도움을 주었다.

한편 샘병원은 매월 1회씩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건강캠페인을 진행, 일반인들이 알아두어야 할 의학상식교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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