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제네릭 30개월 허가정지 '거부'
류진유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8-05 13:59   수정 2009.08.05 14:05

미국 식약청은 제네릭의약품의 허가를 30개월간 정지하는데 제동을 걸었다.

오래된 의약품 중 특히 항생제의 개량신약에 대해서는 특허관련 쟁송(爭訟)을 제기할 수 있는 30개월간의 권리를 부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에 해당하는 의약품은 minocycline, doxycycline hyclate, mycophcnolate mofetil, clindamycin 등이다.

지난 3월17일 결정된 조치에 대해 제네릭업체들은 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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