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먹거리 위해 확인 또 확인
매일유업, 앱솔루트 플러스원 캠페인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7-23 09:21   

매일유업(대표 정종헌)이 앱솔루트 플러스원(Absolute Plus One)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최상의 안전을 확보한 제품이라도 한번 더 확인한다는 내부적 의지를 다지고, 먹거리 안전에 대해 외부 소비자와도 소통하려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매일유업은 캠페인 런칭에 맞춰 7월22일, 자사의 분유와 이유식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평택공장에서 임직원 워크샵을 갖고, '앱솔루트 플러스원' 캠페인에 대한 내부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안전 관리 마인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매일유업 주요 임원, 중앙연구소, 생산 공장 직원, 유아식 관련 직원 1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이번 워크숍에서는 유아식 안전을 위해 매일유업 임직원이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과 자세에 대해 토론했다. 또 발생 가능한 이슈에 대한 사전 예방 교육은 물론 안전관리를 잘 한 기업사례를 공유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루어졌다.

매일유업은 2007년 하반기부터 유아식 안전을 위한 설비투자와 연구개발에 150억 원을 투자하고, 지난해 5월 Non-GMO(유전자를 변형하지 않은)원료만을 사용할 것을 선언하는 등 안전성 제고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또, 이번 '앱솔루트 플러스원' 캠페인을 통해 내부적으로 안전한 유아식 생산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유아 먹거리 안전을 위한 다양한 정보 제공 및 소통 기회 창출을 통해 소비자의 관심과 이해 또한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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