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건강검진의 발전방안을 논의하다
30일 세미나 개최… 초청강연·발제 등 진행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7-28 17:42   

건강검진 제도발전을 위한 세미나가 개최된다.

건강보험공단은 "오는 30일 공단 지하대강당에서 '건강검진의 실시원칙과 질 관리를 통한 발전방안'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인제대백병원 문진수 교수의 '영유아건강검진의 의의와 발전방향' 초청강연을 시작으로 발제와 토론이 진행된다.

발제는 울산의대 김영식 교수의 '건강검진의 실시원칙과 검사항목 선정기준', 영상의학과개원의협의회 양우진 회장의 '건강검진 질 관리의 이론과 실제', 공단 김후조 부장의 '건강검진 질 향상을 위한 검진기관 관리방안' 등이 발표된다. 

이어 지정토론에는 서울대의대 가정의학과 조비룡 교수의 '건강검진 실시원칙과 질관리 방안', 공단일산병원 가정의학과 조경희 교수의 '건강검진 실시원칙과 종합검진' 등이 진행된다.

한편 세미나에는 공단 이사장 및 관계직원, 일산병원 및 건강보험정책연구원 관계자, 복지부 암정책과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