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이웃사랑 실천 위한 MOU 체결
사회복지협의회와 의료서비스 제공 등 협의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7-22 10:05   수정 2009.07.22 10:11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지난 21일 한국사회복지관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행복한 세상 만들기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이순형 건협 회장과 김득린 복지협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의료소외 이웃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두 기관은 평소 소외된 이웃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협의회 임직원 및 가족, 각 회원의 건강검진 등 의료서비스 제공과 금연, 절주 등의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 지원을 실시하기로 협의했다.

또한 건협은 이날 협약식과 함께 복지시설 이용자를 비롯한 사회취약계층의 복지 편의를 위해 복지시설과 자매결연을 통한 의료 서비스 제공, 소아암과 백혈병 등의 아동 진료 후원금 등도 지원했다. 

건협은 올해 '사랑나누기 운동'을 통해 총 1억 6천여만원의 성금을 조성하여 지원할 계획을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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