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 없나'… 대웅·종근당 등 공채 '한창'
제약업계, 마케팅·품질관리 등 신입·경력 모집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7-20 00:55   수정 2009.07.20 06:35

대웅제약·종근당 등 제약사들의 직원 공개채용이 잇따르고 있다. 

19일 취업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대웅제약, 종근당, 경남제약, 삼아제약,  삼아제약, 한국얀센, 신신제약 등이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먼저 대웅제약은 27일까지 마케팅을 담당할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대졸 이상으로 마케팅 관련 업무 3년 이상, 제약 관련 업계 업무 1년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입사지원서는 홈페이지(recruit.daewoong.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종근당은 24일까지 영업부분에 대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대졸 이상 또는 졸업예정자로 전공에 대한 제한은 없다.

입사지원서는 홈페이지(www.ckdpharm.com)에서 온라인으로 작성하면 된다. 입사지원시 반드시 희망 지역을 기재해야만 서류접수가 완료된다.

경남제약은 23일까지 품질관리부문에 대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 약사면허 소지자나 관련학과 출신(신입), 동종엽계 근무자(경력)는 우대한다.

홈페이지(www.kyungnampharm.co.kr)에서 입사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recruit@lemona.co.kr)로 접수하면 된다.

삼아제약은 21일까지 의약품 해외라이센스와 연구개발 분야의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지원조건은 대졸이상으로 약학 또는 화학, 생물학을 전공하고 관련 분야 경력이 2년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영어능통자와 주임 혹은 대리급을 우대하며 홈페이지(www.samapharm.co.kr)에서 입사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recruit@samapharm.co.kr)로 접수하면 된다.

한국얀센은 내달 30일까지 영업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대졸 이상으로 제약업업 2-3년 경력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홈페이지(http://www.janssenkorea.com)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신제약은 25일까지 생산관리부 자재관리 부분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고졸 이상의 위험물산업기사 자격증 소지자라면 지원 가능하다. 입사지원서는 홈페이지(http://www.sinsin.com)와 이메일(kcyoon@sinsin.com), 우편(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 776-6)을 통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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