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노디스크 새 사장에 강한구 씨 선임
이종운 기자 webmaster@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7-06 14:26   수정 2009.07.06 14:31

노보노디스크 새 사장에 강한구씨가 선임됐다.

강한구 신임사장은 피터 펠딩거 사장 후임으로 지난 1일 공식 취임했다.

신임 강 사장은 중앙대약대 출신으로  83년 바이엘에 입사, 마케팅 이사 영업상무 의약사업무 총괄전무 등을 역임한 바 있다.

강 사장은 2006년부터 대만 바이엘쉐링 사장에 임명돼 직전까지 일해왔다.  한편 피터 펠딩거 직전 사장은 노보노디스크를 사임하고 본국으로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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