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손민한 마이팜제약에 감사편지 보내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7-05 09:19   수정 2009.07.06 09:49

지난 6월 26일 한화전 승리로 개인통상 100승을 달성한 롯데 자이안츠 투수 손민한 선수가 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냈다.

한국마이팜제약에 따르면  한국프로야구선수협 후원회장인 허준영 회장이 손민한 투수가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에 ‘2009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후원한데 이어, 손민한 투수의 요청으로 자사의 오리지날 태반영양제 ‘이라쎈’과 오리지날 태반주사제 ‘멜스몬’을 지소적으로 지원한데 대해 감사의 편지를 보내왔다.

회사 관계자는 “‘이라쎈’은 체력증강과 피로회복 및 자양강장에 좋아 국가대표선수들이 가장 선호하는 영양제로 선정된 바 있으며, 프로야구 선수 350명 중 299명이 복용중인 영양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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