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근 전 한국쉐링 부사장 '다웰 팜' 설립
종합병원 의약품 및 의약외품 공급 업체
이종운 기자 webmaster@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7-03 09:56   

김창근 전 한국쉐링부사장이 7월 1일자로 (주)다웰 팜을 설립하고,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또 한상훈 전 한국쉐링 상무이사를 공동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다웰 팜은 종합병원에 전문의약품 및 의약외품 등을 공급하는 전문회사를 표방하고 오는 6일부터 영업을 개시한다.

다웰 팜 주소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891-23 대우아이빌312호(전화 02-563-2228, 팩스 02-563-2248 )이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