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보존기간 경과 처방전 일괄 폐기
이종운 기자 webmaster@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26 14:43   수정 2009.06.26 14:48

영등포구약사회(회장박영근)는 회원들이 관리보관에 불편을 겪고 있는 보존기간 경과 처방전을 일괄 수거하여 6월25일 폐기 완료하였다.

약사회는 개인정보 유출 등을 고려하여 정식해당관청에 등록된 수거폐기업체 (주)문화자원을 선정하여 협약을 맺고 수거에서부터 운반과 용해작업에 이상 없이 폐기 완료된 전 과정의 확인서를 접수하였다. 

약사회는 회원들의 편의를 위해 업체가 직접약국을 순회 방문하여 처방전을 수거케 하였으며, 참여약국은 130여 약국에 드링크 박스기준 800박스였으며 총량 8200kg의 분량이 처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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