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테니스로 화합 다져
권세웅·최재윤 약사 우승… 친목도모·체력증진 등 취지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22 10:24   수정 2009.06.22 10:34

성남시약사회장배 테니스 대회에서 권세웅, 최재윤 약사가 우승을 차지했다.

성남시약사회(회장 김순례)는 지난 21일(일) 양지 시립테니스장(성남 수정구 양지동 소재)에서 '2009년 성남시약사회장배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 권세웅(논골종로약국), 최재윤(메디칼약국)약사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윤웅로(한신메디칼약국) 약사와 김정기(보건소) 씨 , 3등은 김주한(하나로약국) 약사와 박의명(관계자) 씨에게 각각 돌아갔다.
 
이번 대회는 회원 상호간 친목도모와 체력증진, 동호회 활성화 등을 위해 성남시약사회가 주최하고 성남시약사테니스모임(약테모)이 주관했다.

한편 대회에는 김순례 회장을 비롯해 김범석 부회장 등이 참석해 격려했으며, 황종인 총무위원장, 최재윤 약국위원장, 정성희 정보통신위원장이 참여했고, 보건소 관계자 등이 초청선수로 참가했다.

성남약사테니스모임에는 신상신고를 필한 성남시약사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약사 가족도 회원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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