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장학회 2009년도 학술연구비 수혜자선정
서울대 최문영연구원 등 12명, 시상식 7월10일
이종운 기자 webmaster@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22 09:44   수정 2009.06.22 10:01

보건장학회(이사장 연만희)는 지난 16일 2009년도 학술연구비 수헤자 선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열고 최문영씨(서울대 약학박사 과정)등 12명을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날 선정된 12명은 각 부문별로 의학 5명, 약학 2명, 보건의료 2명, 보건연구 1명, 보건행정 2명 등이다.

심사위원은 박상철 서울대의대 교수, 박정일 서울대 약대 교수, 한정환 성균관대 약대 교수가 맡았다.

수혜자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7월10일 개최된다.

2009년도 보건장학회 학술영구비 수혜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의학부문 : 정현준(경북대 의전원)  조성천(서울대의대 대학원)  김도연(성균관대 의대 대학원)  최경철(연세대 의대 의학원)   허지혜(고대 보건과학대학 대학원)  

▲약학부문 : 서준혁(중앙대 약품분석화학과 대학원) 최문영(서울대 약대 대학원)

▲보건의료 : 이은향(경북대 치의학과 대학원) 강수진(연세대 간호학과 대학원)

▲보건연구 : 서울대 보건대학원

▲보건행정 : 김혜진(복지부 노인정책과장) 최선옥(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보건연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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