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265명 어르신 무료투약 봉사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18 10:11   

강동구약사회(회장 전 원)는 지난 16일 강동 한마음봉사의 날에 강동구민회관 2층에서 10시부터 3시까지 강동구 거주 65세이상 어르신 265명을 대상으로 무료투약 봉사약국 운영했다.

무료투약 봉사에는 김주윤, 정인돈, 윤복순, 손석기, 최호경, 이예영, 김윤자 회원과 서울시약사회 천사의약품 단장 종로구약사회 임준석 회장, 허인영 부회장이 함께했다.

다음 무료투약 봉사는 7월 21일(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3시까지 강동구민회관 2층에서 봉사약국을 운영된다.

또한 강동구약은 지난 21일 강동구보건소 1,2층에서 외국인 근로자 및 결혼이민자 등을 대상으로 2009 강동구 외국인 무료진료 봉사활동을 펼쳤다.

전원 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강동구 지역사회의 의료자원을 연계한 외국인 무료진료를 통해 관내 거주 외국인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를 추구하고자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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