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 허영만 화백 독도 항해 적극 지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18 06:00   수정 2009.06.18 07:56

한국마이팜제약은 태반영양제 ‘이라쎈’의 홍보 대사이자 만화 ‘식객’으로 유명한 인기 만화가 허영만 화백의 요청으로 독도 마라톤 항해에 동참하기로 하고 ‘이라쎈’과 오리지날 태반주사제 ‘멜스몬’을 지원했다.

이번 독도 마라톤 항해는 한반도 연근해를 요트로 1년에 걸쳐 한달에 3~4일씩 항해하는 것으로, 6월 5일 경기도 전곡항에서 출발, 계마항 여수항 덕산항 등 11개 중간 목적지를 거쳐 2010년 6월 6일 독도에 도착할 예정이다.

허영만 화백은 독도에서 항해를 마치면 그 동안의 여정을 모아 ‘바람으로 떠난 조국의 바다’를 펴낼 예정이다.

한국마이팜제약 관계자는 “ 허영만 화백의 이번 한반도 연근해 요트 일주가 그동안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조국 바다의 풍광을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이자 뜻 깊은 여정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 적극 동참키로 했다”며 “ 1년에 걸친 장기 항해에는 체력 유지가 필수이기에 태반영양제 ‘이라쎈’과 태반주사제 ‘멜스몬’을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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