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요양급여비용계약을 위한 유형별 환산지수 연구자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신현웅 연구위원이 선정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유형별 환산지수 연구자를 선정하기 위해 세번의 공고를 진행한 끝에 신현웅 보사연 연구위원을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단은 지난 3월부터 연구자 선정을 위한 공모를 시작했으나 지원자들의 이력에 대한 논란으로 연구자를 선정하지 못해왔다.
그러다 최근 재모집 공고에 단독으로 지원한 신 연구위원을 유형별 환산지수 연구자로 선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 연구원은 현재 보사연에서 사회보험연구실 간사로 건강보험제도와 관련된 정책연구를 수행해오고 있다.
우여곡절 끝에 공단의 유형별 환산지수 연구자가 선정됨에 따라 내년도 수가 협상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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