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원시약 7월부터 약사가운 차별화
종사원도 명찰 패용, 환자 신뢰도 높여
경남지사 기자 webmaster@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15 13:54   수정 2009.06.16 01:03

경남 창원시 약사회 (회장 조근식)는 지난 5월이후 관내약국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약국경영개선 프로그램을 진행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창원시약은 먼저 관내 151개 전 회원약국에서  무상드링크 제공을 금지하는 안내포스터를 게첨하고 손 소독제를 비치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조제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또 오는 7월1일 부터는 약사가운과 종사원가운을 차별화하고 명찰을 채용하는 등 약사실명제를 실시할 예정으로 있다.

이같은 시도는 약국 종사원(카운터)은 건강기능식품 교육을 이수하여 건강기능식품과 의약외품만 상담, 판매키로 하는 등 변화하는 약업환경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키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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