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농심, 기능식품 공동연구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09 14:43   

농심과  전북대병원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능식품 공동개발에 나선다.

전북대병원과 (주)농심은 6월4일 전북대병원 한벽루홀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식품산업 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양측은 기능식품 임상시험 노하우를 가진 전북대병원과 농심의 기업역량이 합쳐질 경우 국내 식품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북대병원은 향후 건강기능식품과 기능성 소재 개발, 상품 개발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며 농심의 건강기능식품 후보물질에 대한 인체적용시험도 전북대병원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 인체적용시험 전용공간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손욱 농심 회장은 "식품 업계가 다른 분야에 비해 연구개발이 부족하다고 느꼈다"며 "이번 협약이 식품업계의 연구개발 풍토 발전의 초석을 놓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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