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엑스골드큐 가파른 판매신장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09 14:22   

글로벌 천연물기업 유니베라(대표 이병훈, 김동식)가 5월 초 출시한 알로엑스골드큐가 기록적인 판매실적을 보이고 있다.

유니베라 측은 ‘알로엑스골드큐’의 5월 한 달 매출이, 기존 제품인 알로엑스골드의 평균 매출 대비 270%나 높게 형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알로엑스골드큐는 1985년부터 25년간 출시됐던 ‘알로엑스’의 리뉴얼 제품으로 한층 강화된 효능을 자랑한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

유니베라 측은 “알로엑스골드큐는 위와 장 건강, 면역력 증진 및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고기능성 알로에 주스”라며 “일조량과 유기토가 풍부한 중국 하이난 섬에서 유니베라가 직접 키운 알로에를 사용하여 천연 미네랄과 유효성분 함량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또 “최신 알로에 가공기술인 큐매트릭스 공법을 적용해 면역력에 좋은 중간다당체 함량도 알로에 생초보다 훨씬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유니베라 측이 이번 알로엑스골드큐의 매출신장을 주목하는 것은 상승 폭이 워낙 크기 때문이다. 제품을 리뉴얼하거나 신제품을 출시할 경우 프로모션 효과 등이 더해져 보통 1.5배에서 2배 정도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이번처럼 3배에 가까운 성장은 보기 드믄 결과라는 것이다.

유니베라 관계자는 “건강 중심의 소비패턴이 자리를 잡고, 기능식품 선택에 있어 소비자의 품질기준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이번 사례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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