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제약(대표이사 이우석)은 5일, 비코그린플러스정 광고모델 본선대회를 개최, 대상에 고은빈 씨 등 4명의 일반인 모델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모델들에게는 대상 500만원 등 총1,000만원의 시상금과 함께 1년간 비코그린 광고 모델로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비코그린의 브랜드 이미지에 어울리는 일반인 모델 선발을 위한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6일부터 5월 24일까지 온라인 응모 및 추천을 받았다.
회사측에 따르면 변비치료제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직종에서 외모 및 건강미가 넘치는 387명의 응모자가 쇄도하는 등 처음부터 온라인에서 그 열기가 매우 뜨거웠고 그 중 15명의 본선 후보자가 가려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심사위원장에 고려대 피부과 손상욱 교수를 비롯하여 모델 에이전시 대표, CF 감독, 약사 등 관련 업계 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함으로써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경합의 자리로 진행됐다..
코오롱제약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서 비코그린이 2030세대와 소통하는 젊은 브랜드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여성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지켜 나가기 위해 모델선발대회는 물론이고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