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능교 약무사무관 의약품정책과 컴백
오창현 약무사무관은 보건의료정책과로 전보
이종운 기자 webmaster@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07 11:52   수정 2009.06.07 12:02

이능교 약무사무관(경희대약대 졸)이 의약품정책과로 복귀하고 오창현사무관은 보건의료정책과로 자리를 옮긴다.

복지부는 6월8일자로 일부 사무관(5명)을 대상으로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이날 인사로 그동안 의약품정책과에서 의약품 안전정책 수립 및 조정, 의약분업 및 성분명처방 제도 운영, 의약품 안전관련 법령 제개정 등 약계현안을 담당해 온 오창현 약무사무관은 보건의료정책과로 전보됐다.

오창현 사무관의 자리는 그동안 휴직중이던 이능교 사무관이 복직과 함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또 보건의료정책실 보건의료정책과 정종갑 행정사무관은 감사담당관실로 전보되고 질병관리본부 국립동해검역소 속초지소장을 맡았던 노희원사무관은 건강정책국 건강정책과로 전보된다.

보건의료정책과 박재만 서기관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 기획총괄반 겸임근무가 해제됐고 김현주 행정사무관은 저출산고령사회정책국 노인지원과로 복직되며, 김지연 사무관은 사회복지정책실 국민연금정책과로 발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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