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약, 광주은행과 '의약품 구매전용카드' 협약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06 09:57   수정 2009.06.12 17:47

전라남도약사회(회장 한훈섭)는 지난 4일 광주은행(은행장 송기진)과 '전남약사회 의약품 구매전용카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른 약국경영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약사회와 광주은행가 손을 잡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 전남도약 회원 약국에서는 의약품이나 의료용 기기 및 소모품을 구입 시 '전남약사회 의약품 구매전용카드'를 사용, 캐쉬백 혜택 등 다양하고 편리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광주은행과의 협약 체결로 매월 결제시마다 구매액에 따라 캐쉬백 해당 금액이 결제계좌에 현금으로 입금되게 됨으로 그 동안 포인트를 적립해 놓고도 잘 활용하지 못했던 불편함이 해소될 전망이다.

한편 이 날 협약식에 본회에서는 한훈섭 회장, 박영택, 윤춘자 부회장, 김채수 총무이사가 참석했으며, 광주은행에서는 기호담 본부장, 장동춘 카드사업부 부장 등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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