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 명지병원, 감염관리 교육 세미나
6월 3~5일, ‘알기 쉬운 병원 감염관리’ 주제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06 09:49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병원장 김재욱)은 지난 6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신관 7층 대강당 및 임상의학관 제2강의실에서 ‘알기 쉬운 병원 감염관리’를 주제로 한 2009년 감염관리 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매일 낮 12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90분간 전교직원을 대상으로 마련된 세미나는 의료현장에서으 감염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의료 종사자들이 지켜야할 감염관리지침을 비롯한 감염감소 전략 등을 소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명지병원 감염관리실장인 이꽃실 교수(감염내과)는  ‘1시간이면 감염관리 완전 정복한다’는 주제로 병원 감염관리의 정의와 부위별 감염관리 원칙, 격리지침, 그리고 전염병의 관리까지 자세하게 설명했다.

이밖에도 진단검사의학과 이혁민 교수의 ‘감염관리 대상 미생물 다루기’, 외과 이종인 교수의 ‘수술 부위의 창상감염관리’, 홍혜경 감염관리간호사의 ‘격리지침의 실제와 적용’, 중앙공급실 설명숙 수간호사의 ‘소독과 멸균’, 건국대병원 최정화 감염관리간호사의 ‘병원감염 감소 전략의 다각적인 접근법’ 등의 강의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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