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대표 김병화)은 창립 47주년을 맞아 4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기념행사를 거행하고, 세계 속의 기업으로 우뚝 설 것을 다짐했다.
김병화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47년 동안 신풍제약은 '민족의 슬기와 긍지로 인류의 건강을 위하여' 라는 창업이념을 바탕으로 세계 속의 신풍제약이 되고자 쉬지 않고 달려왔다"며 " 비약적인 성장과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준 신풍 임직원과 협력업체 그리고 고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 고 전했다.
또 “지난 해 EU-GMP기준의 세계적인 다목적 원료 및 완제품공장을 준공하였고, 금년에는 충북 오송에 세파항생제 전용공장을 착공해 12월 완공 예정이며, 항암제 전용공장도 신축해 신풍제약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을 확신한다,”며 "임직원 모두가 인화단결, 책임완수, 창조개척의 정신으로 새로운 기업문화를 창출해 냄으로써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노춘식상무(총무) 최현길이사(영업) 김기옥이사(영업)가 30년 근속 상을, 김종현부장 박삼환부장 한광기부장 김신겸부장 권준구부장(영업) 김용헌과장(총무) 채희주대리(공무) 김순영대리(생산) 등이 20년 근속 상을, 정철과장(본부) 주성제과장(무역) 윤두익과장(홍보) 외 22명이 10년 근속 상을, 박종식과장(충남) 외 36명이 5년 근속 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