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사보 징수통합 실무추진단 가동
업무재설계 등 준비업무 담당… 총괄·정보화팀 등 43명 구성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02 16:40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이 지난 1일 사회보험 징수통합에 대비한 실무추진단을 가동했다.

공단은 오는 2011년 시행예정인 사회보험 징수통합을 위해 준비업무를 담당하는 전담 부서로 '사회보험징수통합실무추진단(이하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실무추진단은 기획상임이사를 단장으로 부단장(1급), 총괄팀, 조직설계팀, 업무설계팀, 정보화팀 등 총 43명으로 구성된다.

공단은 사회보험 징수통합이 갖는 중요성을 감안해 공단 직원 외에도 국민연금공단 및 근로복지공단 직원 6명을 포함해 구성했다. 

앞으로 실무추진단은 징수업무 통합을 위한 업무재설계, 정보시스템 구축, 업무량 분석 및 조직진단을 통한 인력재배치 등 사회보험 징수통합을 위한 준비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공단은 "복지부의 사회보험징수통합추진기획단을 비롯한 정부 및 국민연금공단, 근로복지공단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징수업무의 효율을 극대화하고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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