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바이오생약국 "소통과 화합 조직문화 선도"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01 06:44   수정 2009.06.05 10:19

식약청 바이오생약국(국장 이정석)은 지난 29일 '소통과 화합의 창의적 역량으로 조직문화 선도'를 주제로 워크샵을 개최, 소통과 화합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이정석 국장은 "바이오생약국은 한지붕 세가족이라고 일컫어질 정도로 서로 다른 성격의 과가 섞여있어 그 어느 조직보다 소통과 화합이 중요하다" 며 "이질적인 부서들의 모임을 위기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기회로 받아들여 새로운 조직문화를 만들어내자"고 말했다.

또한 "조직에서 리더의 역할은 그 어느 것보다 중요한만큼 국장은 국장, 과장은 과장, 그리고 사무관은 사무관데로 맡은 자리에서 올바른 리더십을 발휘한다면 바이오생약국은 분명히 성공적으로 일들을 처리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워크샵에서는 이정석 국장의 강의에 이어 바이오의약품정책과, 한약정책과, 화장품정책과, 생물제제제과 등 생약국과 생약심사부에 속한 여러 과들이 과별로 분임토의를 진행, 발전적인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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