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체전기간중 신종플루대책에 만전 강조
이종운 기자 webmaster@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5-29 13:58   

30일부터 6월2일까지 전남에서 개최되는 제3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기간중 신종인플루엔자 등 전염병 예방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야한다는 지적이다.

이에따라 복지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28일 전라남도 도청에서 ‘제3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비 전염병 예방관리 대책회의’를 개최, 신종인플루엔자 예방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보건복지가족부 질병관리본부(이종구 본부장 주재) 관계자와 교육과학기술부와 문화체육관광부 및 전라남도 관계자와 산하 각 시․군의 체육담당과장 및 보건소장 등 총 60여명이 참석했다.

이종구 질병관리본부장은 학교간 체육 교류행사를 통해 급속한 신종 인플루엔자 유행이 발생했던 일본의 사례를 들고 소년체전은 1만 7천명이 모이는 대규모의 체육행사인 만큼 신종 인플루엔자의 지역사회 유행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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