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양행, "42년 토대로 더욱 발전"
창립 42주년 행사 개최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5-29 09:17   수정 2009.05.29 10:06

한미양행이 5월22일 파주시 공장에서 창립 42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정종경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금의 한미양행은 임원직원의 노력으로 이뤄진 기업”이라며 “지금의 위치에 안주하지 말고 조금 더 발전하려는 노력으로 귀한 결실을 함께 맺자”고 밝혔다.

한편 정명수 사장은 “효율적인 체계로 안전한 식품을 만들어서 국민건강에 기여하는 모든 직원들이 자랑스럽다”며 “현재의 어려움은 또 다른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정진하자”고 직원들을 독려하였다.

이날 창립기념식에서 생산팀의 조경전, 김동겸 계장과 생산지원팀의 노승훈 계장이 대리로 진급했고, 그 외 10명이 각각 진급 및 승급하였다.

또 유정호 차장 외 5명은 장기 근속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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