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고양시약에 DUR 지원금 전달
제2차 TF회의 참석 200만원 지원… "DUR 가이드북 제작"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5-25 09:54   수정 2009.05.25 10:43
▲ 경기도약 박기배 회장(왼쪽)이 고양시약 함삼균 회장(오른쪽)에게 DUR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가 DUR 2단계 시범사업이 진행중인 고양시약사회(함삼균 회장)에 지원금을 전달했다.

도약사회는 "지난 22일 고양시에서 개최된 제2차 DUR 시범사업 TF 회의에 참석해 이번 사업의 성공 기원과 원활한 진행을 위한 지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지원금 전달식에는 도약사회에서 박기배 회장을 비롯한 박영달 부회장과 한동원 보험이사가 참석했고 고양시약사회에서 함삼균 회장 및 최일혁 부회장 등 DUR TF 위원이 참석했다.

함삼균 회장은 "나름대로 어려움이 있지만 도약사회에서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성원을 보내준 데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지원금은 약국 내 약사 및 근무직원을 위한 DUR 가이드북 제작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회의 이후 참석자들은 인근 약국을 방문해 DUR 관련 일선약국의 생생한 현장을 탐방하고 개설약사로부터 문제점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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