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약업질서 협의회(회장.박무용)는 지난 5월 14일 낮12시 경남도약사회관 대회의실에서 제23차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경남약업질서협의회(이하 협의회)는 경남약업계의 의약품유통과정에 수반되는 제반 문제점을 협의, 공동으로 대처함으로써 약업계의 질서를 확립하고 국민보건향상과 함께 약업인들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협의회는 경남도약사회 회장단이 추천하는 약사회원과 경남지역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 제약회사, 경남소재 의약품 도매업체 대표자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총회에는 성환길, 곽홍근, 이병윤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최동영(경남제약)총무이사의 사회로 이준희(경방신약)감사의 감사보고에 이어 2008년도 세입,세출 결산과 200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하여 원안대로 승인하였다.
그리고 회원들의 전,출입으로 결원이 된 이사진보선을 심의하여 정의돈(광동제약), 최두현(동아제약), 장병록(동화약품), 박종개(일동제약), 한기우(종근당), 노정택(한미약품)을 이사로 승인하였으며, 6월말에 정년퇴임하는 심용택 동아제약 지점장에게
공로패를 증정하고 퇴임 후에도 약업계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기를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