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부천시와 '폐의약품 수거' 공조키로
13일 양해각서 체결··· 서영석 회장-홍건표 시장 서명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5-15 17:39   수정 2009.05.15 17:44

부천시약사회(회장 서영석)가 대한약사회와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사업과 관련해 부천시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부천시약사회는 최근 "지난 13일 부천시청에서 '가정내 폐의약품의 올바른 사용과 폐의약품 회수처리 시범사업 추진'에 따른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해각서는 서영석 부천시약 회장과 홍건표 부천시장간의 서명으로 체결됐으며 부천시와 부천시약사회가 이번 사업의 실효성을 위해 적극 공조한다는 내용으로 작성됐다. 

이에 따라 부천시가 시범사업을 총괄 조정하고 약사회는 약국을 통한 의약품 복약지도와 폐의약품을 수거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부천시약 장순옥 부회장, 이광민 총무위원장, 김은미 학술위원장, 이현승 홍보위원장, (주)지오영 김종배 이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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